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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입양한 금비에요~
글번호 2134 등록일 2021-05-26
등록자 김지선 조회수 26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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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11월에 입양한 금비 보호자 입니다 기억하실런지요ㅎㅎ
현재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사고뭉치가 되버렸습니다ㅋㅋㅋ
아직 어려서 힘이 넘쳐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철이 들겠지요ㅋㅋㅋ

요즘은 산책 나갈때마다 동네 쓰레기란 쓰레기를 다 물고 집에 와서
청소미화견인가 싶고... 구청에서 상 줘야할 판입니다...

튼튼하다 못해 뚱땡이가 되가고 있지만... 하는 짓이 이쁘니 봐줍니다..

애기때랑 얼굴이 전혀 달라서 어떻게 이렇게 클 수 있나 싶지만ㅋㅋㅋ
지금은 지금 모습대로 귀여워요ㅎㅎ

잘 크고 있다고 자랑하고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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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05-27 10:02)     삭제
애기때 귀여움은 사라지고 장꾸 느낌이 물씬나는군요 ^^
말씀하신대로 시간이 지나면 철이 들겁니다. .
그때는 어릴때 사고치던게 가끔 그리워(?) 지실수도 있을거에요 ^^
그래도 보호자님 사랑으로 너무나 이쁘고 튼튼하게 자란 금비 ...입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견사팀  (2021-05-27 12:33)     삭제
사진이 한장 한장 웃는 모습만 있는게
똥꼬발랄하게 잘 지내는 것 같아 참 뿌듯합니다^_^
마지막사진 ㅋㅋㅋㅋㅋ 환경미화견으로 표창받아야겠어요 ㅎㅎㅎㅎ:)
또 소식 올려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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