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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다 입양 7개월 후 | |||
| 글번호 | 2409 | 등록일 | 2022-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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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한갱 | 조회수 | 2118명 |
| 다운로드 | DC1DF67B-6508-440C-835A-EC098AB24D7C.jpeg | ||
안녕하세요. 지난 6월 20일 보호소에서 채다를 입양한 사람입니다. 부서질 것 같던 채다가 중성화 수술도 받고 풍성한 꼬리를 자랑하는 성묘가 되어가네요. 여전히 겁은 많지만 장난감을 무지 좋아해서 방울 소리만 들리면 신나서 눈이 빛난답니다.어릴 땐 그리 약해보이더니 지금은 늠름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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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사 (2022-01-24 08:52) | 삭제 |
| 5개월만에 이렇게 커버리다니... 초반에 아이가 시름시름 앓아서 걱정많았는데 다행이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줬네요ㅎㅎㅎㅎ 이게 다 보호자님 관심과 사랑덕분입니다!!! 사진을 보니 거묘의 조짐이 보이는....ㅎㅎㅎㅎ 뱃살 만지고싶.... 그런데 채다는 커가면서 콧수염 색이 진해지는것같아요!! 이게 매력이라면 매력이지만ㅎㅎㅎㅎ 초반에 소식 올려주시고 안올려주셔서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종종 소식 올려주시고 채다와 2022년 행복한 한해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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