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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4일차 후기 (22.04.24 입양)
글번호 2472 등록일 2022-04-27
등록자 쫑이 조회수 24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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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 첫 후기 남겨요!
첫날에는 경계심이 좀 있더니, 이제는 자기 집으로 생각하는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네요ㅎㅎ
기존에 키우던 강아지 콩이랑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허피스가 시작되어서(눈곱,재채기) 동물병원에서 받은 안약 넣어주면서 경과 지켜보는 중이고
​​​​​그래도 입맛도 돌고 잘 먹어서 우리 쫑이가 잘 견딜 것 같아요.

허피스 좀 나아지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음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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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2-04-29 08:48)     삭제
아이고 벌써 애착인형이 생긴건가요?!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 콩이를 귀찮게 안하나봐요!!
여기서 아이들이 괜찮다가도 집에가서 잠복해있던 질병들이 나타나기도해요
아직 어리니 유심히 지켜봐주세요ㅎㅎ
지금이야 어려서 창문 올라갈일도 없고 문 열일은 없겠지만
5-6개월 되면 방묘문, 방묘창 설치 꼭 해주시고
콩이를 귀찮게 한다하면 장난감 열심히 흔들어주세요ㅎㅎ
쫑이가 가고 대리모가 하루종일 으르렁 거리긴했는데.....
다른 아이들을 붙혀주니 또 자기 새끼인것마냥 잘 케어해주더라구요ㅎㅎㅎ
그 아이 덕분에 쫑이가 여기서 건강하게 있을수있었던것같아요ㅎㅎㅎ
보호자님 대신해서 저희가 대리모 아이게 맛있는 간식 많이 주겠습니다!!ㅎㅎ
아이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소식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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