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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루 근황 올리고 갑니다
글번호 2548 등록일 2022-08-01
등록자 김하루 조회수 20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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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사료를 바꿔줬는데 입에 잘 맞았는지 살이 좀 쪘어요 고양이는 어쩜 살이 쪄도 귀여운지 불공평한것 같아요 ŏ̥̥̥̥םŏ̥̥̥̥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바닥 아무데나 누워있더라구요. 그만큼 집을 편안하게 여겨주는것 같아서 항상 고맙고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이렇게 예쁜 하루 입양을 도와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하루는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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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2-08-03 08:28)     삭제
옴마야... 언제 이렇게 컸데요...?!
고양이들은 살쪄도 귀엽죠!!!
저도 똥똥한 그 뱃살 만지는 재미로 살고있습니다ㅎㅎㅎ
아이가 더워하는것같으면 쿨매트 같은 시원한 매트 아니면 대리석 쿨매트?
하나 설치해주는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곧있으면 하루도 중성화할 시기가 되겠네요..!
그럼 진정한 고양이가 되겠죠ㅠㅠㅠㅠ
언제 이렇게 컸을까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건강하게 자랄수있게 보호해준 보호자님 덕분이에요!!
이쁘게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소식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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