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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유 소식 전합니다 | |||
| 글번호 | 2563 | 등록일 | 2022-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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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최수현 | 조회수 | 1750명 |
| 다운로드 | 20220618_172419.jpg | ||
와!~~~~ 홈페이지가 많이 달라졌네요~멍구는 여전히 해맑고....ㅋㅋㅋ 온유도 여전히 잘먹고 놀고 잘자요 온유가 저희집에 온 날짜가 작년 5월7일 이니 벌써 1년 하고도 3개월이 지났네요 15개월 정도 지나니 이젠 누나들이 귀찮게 하면 으르렁 거리며 경고도 하더군요 그럴때 마다 누나들은 말로 혼나고 온유는 30분간 생각의 방으로.....ㅋㅋㅋ 몇일전엔 엉덩이에 똥이 살짝묻어 물티슈로 닦아 줄려고 했더니 까칠하게 굴어 그냥 목욕 시켰어요 (참고로 온유는 물 싫어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애교많고 집에선 얌전하고 운동장 가면 대장 노릇하려하는 우라집 막내 입니다 아! 온유 미용은 펫페어에서 미용기 구입해서 해줬어여 몸은 그냥 이발기로 밀고 얼굴만 엄마가 가위로.... 여전히 미용에 스트레스를 받으니 가볍게만 해주고 있어요 다음에 또 온유 소식 전할께요 대표님을 비롯 행정실 견사 묘사 진료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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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사팀 (2022-08-20 15:45) | 삭제 |
| 온유~~~ ㅠㅠㅠ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물을 싫어해서 비옷 입고 산책하는 건가요?ㅋㅋㅋ 운명같이 좋은 가족을 만나더니..^^ 화도 내는군요 ㅠ 가족들한테 더 잘해야되는데ㅎㅎㅎ 소식 너무 감사합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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