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구)낭나 현)라라 9개월차 입양 후기입니다
글번호 2579 등록일 2022-09-12
등록자 신유림 조회수 2159명
다운로드 20220910_110847.jpg  
안녕하세요 ~ 작년 12월 11일에 라라를 데려왔고 딱 9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가족이 되는 과정으로 티격태격도 했지만 지금은 눈에 넣어도 안아픈 제 딸이 되었어요 여전히 앙칼진 뻐드렁니가 매력적인 라라입니다 ♡ 갱얼지 팔자가 상팔자이고, 새로사준.한복도 너무 잘어울립니다 ㅠㅠ 라라야 행복하자 ♡

이전글 울 김보리의 생활
다음글 보리(라라)입양 300일 그리고 토리(비냉)입양후기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문지윤  (2022-11-01 12:49)     삭제
얼굴에서 행복함이 보이네요~ 저도 조심스레 입양을 생각하고 있어서 매일 보호소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네요.. 신중의신중을 기하는중이예요 ㅋㅋ 입양을 못가는 많은 아이들도 안타깝구요ㅜㅜ 저도 얼른 이렇겍 좋은가족을 맞이하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진료실  (2022-09-12 18:22)     삭제
라라의 귀여운 뻐드렁니 ㅋㅋㅋ 독특한 생김새가 딱 눈에 들어오네요
라라가 간 지 벌써 9개월이나 되었군요 곧 있으면 1년이 되는데... 아직도 보호소 있을 때
뒤에서 기웃거리던 라라 얼굴이 생각나요
애들은 사진 보면 요즘 모습이 기억이 안 나는데 보호소 이름을 들으면 어렴풋이 그때
어땠더라...하는 추억에 빠진답니다 ㅎ
처음 입어보는 한복도 씩씩하게 잘 입은 것 같네요!!
혹시 용돈도 받았나요 -_-?!
저희보다 더 상팔잔데요?! ㅋㅋㅋ
넘넘 좋은 보호자님 만나 완전 견팔자 상팔자 누리는 모습 보니 넘 뿌듯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