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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이 최근 근황(2020.08.31입양)
글번호 2685 등록일 2023-02-16
등록자 서재승 조회수 2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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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이를 입양한지 거의 2년 6개월?이 되었네요
체감상은 1년 6개월 밖에 안된거 같은데 
시간 참 빨리 지나가네요 ㅎ
집사의 생활이 마냥 까탈 스럽지는 않았습니다
빙글이에게 손길 한번 더 대려고 
비굴?모드나 간식으로 유혹?을 해야 하는 생활들이 
오히려 즐겁네요 ㅎㅎㅎ

저는 집사가 체질인가봐요~

하나는 외로워 둘을 만들고 싶은데 
생각만 하다 2년여가 흘러 가버려네요....
아직도 한냥님 더 모실까 말까 고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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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3-02-17 10:05)     삭제
그 비굴모드... 왜 알것같은 느낌이지...😭
사실 저도 고양이 키우면서 저희 애들한테
한번만 만지게해줘... 이것만 먹어줘...
이러면서 매일 빌죠....ㅎㅎㅎㅎ
모든 집사들이 다 똑같나봐요🤣
그런데 빙글이가 입양간지 벌써 2년 6개월이라니....
진짜 시간 빠르네요..!!!!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크고있어서 다행이에요~
사진 보니 보호자님 말씀 처럼 빙글이가 동생이 필요한것같은데...
동생이랑 같이 개미왕국 침입하면 더 재미있게 놀수있을것같은데....👀
빙글이의 동생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이렇게 잊지않고 아이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소식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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