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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나비 현) 이밤 [근황입니다!]
글번호 2730 등록일 2023-04-21
등록자 밤이 보호자 조회수 14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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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물보호소에서 나비라는 친구를 입양했는데요, 어느덧 입양한 지 100일이 넘었습니다!



나비는 지금 저희집에 와서 밤이~ 라고 불리고 있어요!
 완전 아기아기했던 밤이는 훌쩍 컸답니다!

활발하고 새장난감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아이로 컸어요.
먹는 것도 아주 좋아해요. 기름진 음식이 몸에 맞지 않아서 조금만 기름져도 설사를 하곤 하는데, 황태나 고구마는 아주 잘 먹어요!


산책도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두 번은 꼭 산책 해야해요😊
처음에 데리고 왔을 때 많이 아파서 엄청엄청 울었던 기억이ㅜ
물론 지금은 엄청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밤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엄청 행복하고 재밌어요.
밤이 없던 옛날이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랍니다😊😊


밤이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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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2023-04-21 11:16)     삭제
와 벌써 나비가 입양간지 100일이나 되었나요? 밤이라는 이름도 너무너무 귀엽네요~
많이 아프다고 해서 정말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나 기특하고 보호자님께도 너무나 감사드려요!
아가 때 꼬질한 모습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엄청난 미견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가 때도 귀염상이긴 했지만 저렇게 럭셔리하게 생긴 미모의 소유견이 될줄이야~ 너무너무 이뻐서 자꾸 보게되네요~
밤이가 활발하고 잘 먹고 산책도 잘 한다고 하니 보호자님이 얼마나 아이 잘 돌봐주셨는지 바로 알 수 있었어요~
밤이가 가족들에게도 행복을 주는 존재가 되었다고 하니 참 행복해집니다.
아이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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