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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챠챠 임보일기-4 | |||
| 글번호 | 2943 | 등록일 | 202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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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챠챠임보 | 조회수 | 1685명 |
| 다운로드 | 20240325_210236_1.jpg | ||
월요일 새벽 산책(1시간) 후 아이들은 등교,오전 10시 산책중 비옴(1시간) 저녁 6시 집안에서 마킹 1회 저녁 8시 잠시 비그친틈에 산책.(40분) 운동하시는 분들께서 '품종이 뭐냐? 순하게 생겼다. 몇살이냐?' 물어보심.(꽤나 많이) 매번 산책중 대변을 본 후 기분이 좋아졌는지 일시적으로 달림. 이때 같이 템포를 맞춰 나도 달림.(200m정도) 산책나가면 무조건 대변을 봄(1회) 집안에서 대변을 안보려 참는듯 함 (이건 확실치 않음) 더이상 설사는 안함 산책 후 바로 자리로가서 잠듬(매번 똑같은 패턴) 나이가 있어 그런지 피곤한가봄. 근데 산책나가면 쌩쌩한 모습임. 하네스+리드줄 착용 후 끌고나갈때 초반엔 끌려나오듯 했지만, 이젠 앞장서서 엘리베이터까 직진.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바로 돌아서서 열리는 문쪽으로 밀착. (내리는 곳을 알고, 빨리 내리고싶어서...) 다른 개들과 인사 몇번씩 함 대부분 상대방 개들이 먼저 짖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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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사팀 (2024-03-26 10:58) | 삭제 |
| 인자 산책하는게 좋은가봐요ㅎㅎㅎㅎ 마지막 문구가 챠챠 성격을 잘 말해주네요ㅎㅎ 여기 있을 때도 정말 선비같이 착한 챠챠였는데 변 상태도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_^ 매번 이렇게 챠챠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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