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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귤 -> 견생 2개월차 순돌이의 똥꼬발랄 일상
글번호 3213 등록일 2026-01-07
등록자 순돌맘 조회수 849명
다운로드 순돌2_2.jpg  
원래 이름이 생귤이였던 순돌이!  순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순돌이로 개명했습니다~
이름 덕분인지 어딜가도 귀엽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보는 분들마다 예뻐해주셔서 다행입니다
순돌이 처음 데려올 때 3.5kg였는데 3주만에 5kg로 폭풍성장했어요ㅎㅎ
먹고 산책나가서 뛰어놀고 쿨쿨 잤더니 매일봐도 쑥쑥크는게 눈에 보이네요
순돌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훅훅 지나가요 산책하면서 순돌이가 너무 신나하고 행복해하니 저도 같이 행복해져요
덕분에 체력이 좋아지고 있는 기분이랍니다
순돌이가 남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 성격이라 고양이형님들과도 점점 가까워져가는 중입니다. 언젠간 짱친이 되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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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진  (2026-01-11 11:28)     삭제
맞아요 생귤이 기억나요 보호자님이 너무 잘보살펴주셔서 반짝반짝 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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